오늘 리뷰 할 제품은 나이키의 대표작 에어맥스 1이다. 사실 글은 에어맥스 데이인 3.26에 글을 업로드를 할 예정이었지만 집에만 오면 블로그를 열기도 전에 뻗어버리기에 이렇게까지 딜레이가 돼버렸다...
매일 아침 오늘은 글 꼭 써야지라고 다짐하지만 결국 5월까지 글을 안 쓴 나 자신 빠따 좀 맞아야 될 것 같다. 바로 리뷰를 시작해 보겠다. 1987년도 에어맥스 1이 나온 이후로 수많은 에어맥스들이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그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리지는 1이다.
첫번째라는 특별함도 있겠지만 이 전부터 내가 계속 언급하는 팅커 햇필드가 파리의 주르주 퐁피두 센터로부터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모델이다. 위 사진을 보면 꽤나 그럴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팅커 햇필드는 미드솔에 숨겨져 있던 에어를 외부에서 보일 수 있는 디자인인 비저블 에어로 제작하여 발매 하였는데 당시 꽤나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평가받았다. 이렇게 하여 우리가 아는 에어맥스 1의 디자인이 탄생되었고 작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