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리뷰 할 제품은 여전히 인기가 좋은 아디다스의 가젤이다. 지난번에 기본 가젤을 리뷰한 적이 있어 동일 모델은 아니고 구찌와 콜라보 한 가젤을 리뷰해 볼까 한다.
구찌와 아디다스는 2022년에 콜라보를 진행하여 꽤나 많은 제품들을 발매했는데 내가 갖고 싶었던 제품들은 구매를 놓쳐 아쉬워하던 찰나에 우연찮게 발견하여 내 사이즈는 아니지만 예뻐서 일단 구매를 했다. 사이즈가 맞는 사람이 가족 중에는 아빠밖에 없어 물어보니 본인이 신겠다 하여 아빠에게 넘어가버렸다.
아빠는 이게 뭐길래 아디다스 주제에 이렇게 비싸냐고 하더니 또 마음에는 들어 하는 것 같다. 우리 아빠지만 참 이런 야한 컬러를 좋아하는 것 같다.
박스는 노란색으로 되어 있고 이때 당시 구매하면 요요랑 뱃지들을 줬는데 어디 갔는지는 모르겠다. 박스 내부와 속지 그리고 더스트백인데 나는 더스트백이 제일 마음에 든다.
본격적인 제품 사진 소재는 레드 컬러의 스웨이드와 벨벳으로 되어 있다. 아디다스 구찌 제품 중 평범한 건 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