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아디다스 일본 홈페이지에서였나?!? 정확히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새로운 스탠 스미스가 출시된 것을 보았다.
정확히 스탠 스미스 데콘이라는 모델인데 이전에 삼바 데콘 모델을 경험해 본 바 있어 그냥 좀 말랑거리는 소재로 신기 편하겠네 했다. 그런데 알고리즘이라는 게 참 신기하게도 유튜브를 켰는데 이 제품에 대한 영상과 리뷰들이 우수수 나오더라, 영상을 보니 발렌 스탠 스미스 맛으로 신기 좋다고 추천한다 하여 꽤나 인기 신발 반열에 오른 것 같았다.
발렌시아가 X 아디다스 당시 신발장에 스탠 스미스도 꽤나 많기도 하고 브레드 85또한 구매 안 했는데 굳이 살 필요는 없지 했으나 최근 아디다스 매장을 방문했는데 소파 앞에 있길래 신어보고 고민하다 구매했다. 품번은 IE9118이며 사이즈는 285 사이즈로 반업했다.
신발이 납작해서인지 반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박스 사이즈가 상당히 작다. 박스 어퍼가 얼마나 납작해지는지와 얇은 가죽을 사용했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 이렇게 찍어봤다.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