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난번에 리뷰했던 어딕트 클로즈가 복각하는 영국의 가죽 자켓을 대표하는 브랜드인 루이스 레더를 리뷰해 보려 한다. 우선 루이스 레더는 1892년에 영국에서 시작된 100년 이상의 유서가 있는 브랜드이며 각 나라별 가죽 자켓을 간략하게 나눌 때 영국 = 루이스 레더 / 미국 = 쇼트 / 이를 복각하는 일본의 부코, 리얼맥코이 등 다양한 브랜드가 있다.
역사에 대한 건 조금만 검색해 보아도 나오기도 하고 지루할 수도 있으니 패스하겠다. 지난 글에서 난 루이스 레더보다는 어딕트 클로즈의 가죽을 선호한다고 언급을 했는데 왜?!?
어딕트 클로즈의 AD-01 모델을 두고 루이스 레더의 커세어를 구매했냐?라는 의문이 들 수 있겠다.
그 이유는 해당 모델은 싱글타입의 디자인인데 포켓 배치가 다소 심심하다고 느껴왔는데 가슴의 로고 패치가 이 부분을 해소해 주어 최종적으로 구매했다. 그냥 로고 플레이에 당했다 보면 된다.
우선 내가 구매 한 커세어의 정확한 명칭은 60 커세어인데 이름처럼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