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9일 박재범의 신곡이 나왔다. 이 당시 무더운 날씨로 인해 몸이 금방 지쳤는데 청량하고 달달한 사랑의 감정으로 무더위를 잠시나마 잊게 해주는 노래가 나온 것 같아 글을 쓰려다 바빠서 9월인 지금 쓰고 있는 상태이다.
알다시피 나는 박재범이라는 아티스트를 꽤나 좋아한다, 특히 박재범의 r&b 곡들을 좋아하는데 최근 나온 곡 중 이 곡은 전주를 듣자마자 차차말론이 참여했나?!?했더니 확인해 보니 작곡, 편곡에 참여했더라..
큼 큼 오랜 팬의 감이란... 뭐...
암튼 곡이 너무 내 스타일이라 한곡 반복으로 바꿔 지금까지 듣고 있는 상태이다. 개인적으로 박재범 곡 중 영어 가사로 된 곡들을 좋아한다.
모국어가 영어라 그런지 영어를 사용할 때 표현이 좀 더 자유롭고 다양하다 보니 좀 더 와닿는듯싶다. 물론 한국어로도 이러한 표현을 참 잘하는데 보통의 노래의 가사들과는 뻔하지 않아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게 생각한다.
지금 글을 쓰며 생각해 보면 근래 굉장히 바쁘게 지냈는데 지난달인 8월 ...
원문 링크 : 박재범 Jay Park - Dedicated 2 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