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owjam, 출처 Unsplash 오늘은 와이프가 아이 둘을 데리고 일본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아이(8살, 6살)들이 아직은 어려서 손이 많이 가는 시기라 항상 가족단위로만 움직였는데 올해 여름부터는 와이프가 아이들만을 데리고 장거리 여행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일삼런합니다. 일주일에 삼일은 런(RUN) 합니다.
항상 운동을 멀리해왔는데 블백 챌린지와 함께 달릴수 있는 가장 느린... blog.naver.com 그렇게 대리고 다니기 시작할 즈음이 9월이었군요.(블로그로 기록하길 잘했어~) 아이 둘 + 일주일치 짐과 함께 경기도에서 강원도까지 운전을 해서 갔으니 아이들이 좀 크기도 했고 와이프의 경험과 마음도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중입니다ㅎㅎ (와이프가) 둘째를 낳고 제가 육아휴직을 하면서 3년 정도는 무엇보다 먼저 가정을 우선순위에 두고 살아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24시간 아이들과 붙어 있는 와이프의 희생에는 비할 수는 없지만 사회적 성공과 내 즐거움을 조금은 줄여야 했던 기간...
원문 링크 : 가족 모두 잘 커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