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와취남이에요. 1일1포 글쓰기를 하면서 여러 이웃님들과 교류하게 되고 감사하게도 많은 이웃분들이 답글을 달아주십니다. 작은 블로그라 악플을 달만큼 저에게 애정(?)
이 많은 분들은 없고, 둘 중 하나입니다. 1. 답글을 안달거나 2.
칭찬이나 응원의 답글을 달아 주십니다. 크게 흥미가 가지 않은 글을 볼 때 우리는 빨리 뒤로가기를 누를 뿐, 별다른 답글을 달지는 않잖아요.
그리고 이웃 혹은 서로이웃인 분들이 답글을 많이 달아 주시니 칭찬의 글, 응원의 답글을 써주실 수밖에 없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그런 글들은 응원의 메세지와 인사정도라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크게 의미가 있다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긍정(칭찬)의 답글을 듣고, 또 듣고, 또 듣고, 또 듣고 하루 보고, 일주일 보고, 한 달 보고, 백일째 보다 보니 가끔 '내가 진짜 그런가?'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계속 반복해서 듣다 보니 세뇌가 된다고 해야 할까요?
내가 진짜 그런 부분이 있나라는 생각도...
원문 링크 : 칭찬은 힘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