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푹~~~~ 쉬려했지만, 인터뷰가 잡혀서 길을 나섰습니다. 주말에 보는 인터뷰는 좀 새롭긴 합니다!
그래도 재직 중이라서 오히려 좋아! 하고 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제 디자인이나 저에 대한 PR을 하려니 살짝 두근두근했지만 ㅋㅋㅋㅋㅋㅋㅋ 언제나처럼 슬슬 입 풀려서 하고 싶은 말 내가 생각하는 지향점 모두 잘 말하고 나왔습니다 ^&^ 과연 다음 스텝으로 나아갈 수 있을지!!
여러분도 함께 기대해 주세요~ 부천 쪽에 온 김에 구결 부부와 저녁식사를 함께하기로 하였습니다~ 야무진 소 곱창집을 골라놨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저 반가운 손 보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저 둘은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고 벌써 웃기고 그런 사람들입니다. 츄츄츄츄츄츄츄츄츄베릎~ 저기에 구운 파김치랑 소스 딱 찍어 먹으면 ㅠㅠ 진짜 눈물만 질질 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렁수리샷 찍는다고 폰 번쩍 드니까 포즈 취해주는 너희들은 증말 러블리하다~ 볶음밥까지 야무지게 클리어해줬고, 고기같이...
원문 링크 : 25.06.22 가산, 신중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