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인사부터 하겠습니다. 안녕하시와요!
삼일절 대체휴일 앞뒤 일상글입니다. 맛있게 즐겨주시기를 바라며 시작합니다. 2.27 (금) 갑자기 웬 차이나타운이냐고요?
뭐 그래 됐습니다. 사실 정식쿤이 갑자기 인천으로 서류 제출하러 가서 ㅋㅋㅋㅋ 그러믄 너 인천에서 수연이랑 기다려라, 퇴근하고 인천에서 놀자 ㅇㅈㄹ해서 월미도 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냅다 회부터 먹어버려 여러분은 감성돔과 줄돔의 차이를 아세요?
아 그런거 나는 모르겠고, 둘 다 맛있다는 결론밖에는... 늙은 시츄 / 멘헤라 / 특대갈.
구도를 개폭력적으로 잡아놨네 진짜;; 제 사진 찍어달라고 폰 줬더니, 지들 셀카 찍어놓은 거 있죠 ㅋㅋㅋㅋ 진짜 웃기는 짬뽕 같은 놈들 원본을 받고 싶으면 연락하거라. 월미네컷도 찍어줬습니다.
작년 겨진 혜원군과의 추억이 떠오르더군요.. 그때도 개노답 3인...
지금도 개노답 트리오... 세 명이서 월미도에 오지 말 것. 2.28 (토) 불금을 야무지게 즐기고 침대에 녹아있었는데용 갑자기 머국...
원문 링크 : 봄바람처럼 찾아온 일상 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