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 시작할 때 fit의 심박수가 이상하게 안올라가서 오늘도 센서가 이상한가 했는데 잠시후 바로 작동되었다. 어제 스텝퍼를 30분밖에 못해서 오늘도 조금 버거울까봐 유산소구간에 집중해서 뛰었는데 의외로 뛸만했다.
중후반부에도 심박수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더니 끝나고 나서 심박수 그래프를 보니까 매끄럽게 잘 나왔다. 이번 주말에는 이제 날도 풀리고 했으니 둘레길 트레킹을 나가야겠다하고 휴대폰 일정을 보니 결혼식도 있고, 다음 주에 중식조리사 실기시험도 있다.
도대체 한식,양식과는 달리 중식은 시험을 몇 번이나 보는지 모르겠다. 이번 주말은 시간계획 잘 세워서 움직여야 할 것 같다.
게다가 오늘 저녁은 식사 약속이 있어서 내일은 또 해장런닝이 될 듯하다. ㅜㅜ (62분기준 유산소구간 93.7%, 거리 7.61km) [근력운동] 오늘은 저녁식사 약속이 있어서 하루 건너뛰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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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런닝] 2/13일(목)_슬로우런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