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기능사 자격증을 준비하면서 알게된 곳으로, 실기시험이 있을 때 간혹 가서 칼을 갈아오던 곳입니다. 직접 칼을 갈아도 되기는 하지만, 칼을 처음사거나, 쓰다가 많이 무뎌지면 가끔 한 번씩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 새 것 같아집니다.
요즘에는 칼 가는 곳을 찾기가 쉽지 않은데, 이 곳은 집에서 그다지 멀지도 않고 주차도 편해서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 점포 자체는 그다지 크지는 않은데, 생각보다 이용하는 고객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왼쪽은 사무실, 오른쪽은 연마장 칼을 가져가면 이름, 전화번호, 칼종류를 자그마한 화이트보드에 적고, 위 사진의 왼쪽 사무실에서 결제합니다. 그러면 몇시에 찾으러 오라고 알려주십니다.
뒷편의 진열장은 직접 판매하는 칼이고, 아래 테이블에 놓여져 있는 칼들은 연마를 대기하는 고객들 칼입니다. 의외로 마감이 일찍 되는 편이니, 네이버에서 시간 조회하셔서 방문하셔야 합니다.
중식도, 가위도 가능하며 가격은 생각보다 비싸지는 않습니다. 헹켈은 강도가 높아서 가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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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참고] 칼가는 곳_노량진 '한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