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28일 아침에는 폼롤러를 이용해서 종아리 근육을 풀었다. 요가 매트 깔고 누워서 한참 동안 폼롤러를 굴려야 종아리 안쪽 근육까지 좀 풀리는 것 같다.
어제 쉬어서 인지 컨디션은 돌아온 것 같고, 이제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울 차례다. 시간이 참 빠르다.
게다가 요즘 일주일마다 글을 연재하다 보니 일주일이 더 빨리 지나가는 것 같다. 지난주 동기와 점심 식사하면서 브런치 관련 해서도 많은 얘기를 나누었는데, (그 친구는 내가 가르쳐 줘서 브런치작가 합격했다) 그 친구도 내 글이 어렵다고 한다.
"내 딴에는 쉽게 쓰려고 많이 노력을 한 건데, 이것보다 더 쉽게 써야 하나?"라고 생각했다가 내가 글을 쓰는 목적은 일반인들을 위한 게 아니라 이쪽 업무를 하는 후배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쓰는 글이니 지금 스타일대로 그냥 쓰겠다고 설명해 줬다.
특히 지금 연재하는 글은 범위가 좀 넓다. 자산운용에서 시작해서 펀드로 갔다가 최종 목적지는 Compliance라는 직무에 대한 설명이다....
원문 링크 : 6월 28일 일상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