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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끌’로 받은 [주택담보대출] 빚의 역습 시작!

 ‘영끌’로 받은 [주택담보대출] 빚의 역습 시작!

알고지내던 동생이 작년에 상견례를 했는데 내년에 결혼날을 잡았다고한다. 왜그리 한참뒤로 잡았냐하니, “집이 없어서요.”

음... 그럴수 있다.

요즘은 대출없이 집 못산다 하니, "대출이 안돼요." 응??

"신혼부부대출은 결혼해야 나오잖아요." 아...

알고보니, 집을 사는 과정이나 대출 종류나 받는 방법 등을 전혀 모르는것이었다. 물론 그럴수 있다.

주변에 알려주는 사람이 없거나, 경험이 없으면 모를 수 있다. 예비부부 둘다 20대 후반이다.

내가 나서서 알려줄 수도 없다. 이자를 내가 대신 갚아주는것도 아니니깐.

주택담보대출. 받으면 내 집을 살 수 있지만, 이자의 늪에 빠진다.

주택담보대출은 말 그대로 주택을 물적 담보로 은행에 돈을 빌리는것이다. 줄여서 ‘주담대’ 라고 흔히 부른다.

모기지(Mortgage)의 하나로 금융기관에 따라 다양한 상품이 있다. ‘모기지’ 란 부동산을 담보로 하는 저당금융제도를 일컫는다.

모기지 제도 대출 = 모기지론 주택담보대출은 금리에 따라 변동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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