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비 무서워서 배달음식 못시켜먹는다는 말뜻이 이해가 간다. 외곽지역도 아니고 상권이 잘 형성되어있는 아파트 많은 동네인데, 배달비를 많이 받는걸보면 배달비는 거리가 멀거나 배송이 힘들거나하는 등을 기준으로 책정되는건 아닌것같다.
우리집 기준 검색해본 배달비 높은곳 물론 배달비가 가게의 수입이 아닌건 안다. 배달하시는분들이 고생하시는것도 안다.
누구를 탓하는게 아니라 옛날에는 없던 ‘배달비’ 개념이 생긴 후 드디어 배달비로 만원을 내고 음식을 시켜먹게되었구나 싶은것. 물론 우리집은 배달음식 자체를 안먹은지 오래되었다.
음식을 시켜먹으려고해도 고가의 배달비 때문에 체감 밥값이 높다고 느껴지게되는데, 이때문에 통계청이 ‘배달비’ 를 물가지수의 정식 통계 자료로서 편입시키려고 하는것같다. 통계청이 현재 실험적으로 작성하는 '배달비' 물가가 정식 통계인 소비자물가지수에 편입될지 주목된다. 10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통계청은 외식 배달비지수를 올해 있을 기준연도 개편 시 전체 소비자물가지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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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배달비]도 이제 물가상승지수? 너무 비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