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꿀은 오랜 옛날 자연에서 얻은 인류 최초의 식품으로 고대 그리스에서는 신들의 식량이라고 했고, 로마에서는 하늘에서 내리는 이슬이라고 여겼으며 이집트에서는 사체의 방부제용으로 사용하였다고 합니다. 성경에서도 약속의 땅은 젖과 꿀이 흐르는 곳이라고 묘사하였고 중세에 꿀은 값진 식품인 동시에 치료제였습니다. 1kg의 꿀을 만들기 위해 벌이 560만 개의 꽃을 찾아다녀야 한다고 하니 고대인들이 꿀을 단순한 식품이나 감미료로만 여기지 않고 신성한 의미를 부여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하겠습니다.
스페인에서 발견된 8000년 전 동굴벽화에 인간이 벌꿀을 채집하는 모습이 그려져 있는 것으로 미루어 보아 인간이 벌꿀을 채집하기 시작한 것은 최소한 8천 년 전부 터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고대 이집트 그들의 이미지는 파피루스와 프레스코화에 많이 존재합니다.
기원전 1700년 스미스의 파피루스는 치료를 위해 벌꿀을 사용하는 법을 설명합니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파라오를 '꿀벌의 왕'이라 불렀고 사후에...
#
꿀
#
꿀의기원
#
꿀의역사
#
꿀의효능
#
꿀효능
#
벌꿀의역사
#
한국양봉
원문 링크 : 꿀의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