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있으면 추석이 다가오네요이웃님들도 추석준비 잘하세요~!!!이제부턴 제가쓰던 일기대로 써볼려고해요단순히 딱딱하진않지만 대화식의 일기는조금 제가서투네요시작해보겠어요ㅎ아침5시50분 눈이떠졌다.그렇타 오늘은 벌초하러가기로 한날이다가기싫지만 장남이란 타이틀 하나에 참고로 아버지도 장남...장남이라고 뭐딱히 받은것도 없는데이런날에만 장남이다군대에서 예초기 돌렸다고10년을 우려먹으시는 우리아버지애기들은 어제부터 우리본가에서 자고 좋아서난리가 났다 할머니가 아빠보다좋은건 안비밀^^;;이렇게 우리 애기들도 아침일찍 일어나서짐을바리바리 싸메고 산소도착 7시..우리아버지 삼지창을 자연스레드신다그래 첫번째니까..........
9월27일 날씨 시원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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