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2시에 배가 너무고파서 와이프랑 라면하나만 먹고 자자고 했는데 거기다 밥까지 말아서 먹고 잤다.느낌이 쌔~~~하다 일어나보니 7시30분 회사출근까지앞으로 30분남았다.근데 배가 아프다 볼일다보고 나니 7시35분...나가야된다.안그럼 지각이다.차에타니 38분 큰일났다.차가 안밀리고 회사까지 다이렉트로 도착하는데 13분걸리는데 평일은 안막히는 곳이 없다.차가 앞으로 갈 생각을 하질 않는다.시계를 보니 7시45분 거기다 볼 일도 시원찮케 봤는지 배가 슬슬 아프다...c하... 코앞에서 신호등이 빨간불이 됐다.이때가 50분..앞으로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10분 거기다 나의 장트러블까지 발동해서 온몸은 비틀고 꼬이고 죽을맛이..........
어니의 아침일상 출근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