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너무 피곤도 하고 해서 회사에서 조금 일찍 마쳤다... 내 몰골이 말이아니다 정말로 다가 5시 칼퇴를 하고 뒤도 안 돌아보고서는 집으로 향했다.
일단 그냥 이 시간만되면 배가 고프다..ㅋㅋㅋ집에 도착하자마자 와이프에게 밥달라고 하는 나... 일열심히 하고 와서 밥달라고 할 수 있지 않은가?
멍멍이가 멍멍멍 이다 완전..c 앞에 선반에 있는 고구마나 먹으라고 한다.. 나는 밥을 먹고싶은데 말이다.진짜 속으로 '분명 장모님께서 전화해서 밥먹자고 하실꺼야' 라는 생각을 한지 10분만에 장모님께 전화가 왔다.삼겹살이 드시고 싶으시단다.
거절할 이유가 뭐있는가 바로 콜! 역시...
장모님은 짱이야앞서 말했지만 우..........
밑반찬 잘나오는 내외동맛집 원대로 내돈내먹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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