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이 벌써 7살,9살이다. 정말 콩알만 할 때는 매일같이 일마치고 자는 모습만 봤는데 이제는 벌써 유치원생,초등학생이 되어버렸다.요즘 아이들이 스마트폰 게임에 빠져서는 매일 같이 틈만 나면 "휴대폰 해두 되?
"이말이 제일 먼저 나온다. 그래서 우리는 스마트폰을 하루에 딱 한시간이상 그이상 못보게 막아둔다.오늘은 아침일찍 애들이 스마트폰 찬스를 다쓰고 저녁에 TV시청만 주구장창 하는데 그것도 지겨웠는지 루미큐브를 하자고 한다.
그래서 우리 4가족은 직사각형의 책상에 앉아 서로 눈치를 보면서 내기 루미큐브를 했다.우리둘째가 빨리 같이 하자고 막 조른다.미리 앉아서 대기하고 있다.아직 마무리 못한 일이..........
루미큐브 하는법 오랜만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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