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인어른 병원에 입원하시는 날이다.그래서 우리 와이프는 오후에 장인어른과 병원에 가서 내가 퇴근을해도 집에는 장모님과 7살,9살에 우리 애기들이 있다.그래서 난 5시 칼퇴근을 하고는 얼른 집에 가서 육아의 준비를 하였다. 장모님 혼자서 이 둘은 본다는 건 정말 하...
상상만해도 끔찍 그자체이다 왜냐면 애기들은 할머니들을 제일 만만하게 생각하는 존재로 생각 하기때문이다.그래서 장모님의 힘듦을 알기에 빨리 집에 도착을 했다.역시나 휴대폰을 보고 있었다.어쩐지 조용했다. 장모님의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 생각한다.그리고 나서 생각했다.가장 먼저 할 일!
일단 씻겨야된다.벌써 부터 난항이다. 옷을 벗고 화장실에 들어가..........
어니의일상 : 아이들과의 전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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