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출근 시간부터 비가 부슬부슬 오더니 오전에는 태풍급으로 바람이며 비며 쏟아 내렸다.진짜 하늘에 구멍이 난줄... 오후까지 계속 내리길래 살짝 집에 걱정이 됐다.그래서 전화하니 다행이다 별일 없다.그와중에 생각이 나는거 배는 고프고 비도오는데 막걸리에 찌짐이 딱 생각이 나는 것이였다.퇴근때까지 생각이 나서 ...
왠만하면 그냥 김치에 밥을 먹던 고구마를 하나먹던 하겠는데오늘은 도저히 안되겠더라...와이프님 보고 찌짐굽자고하니 단칼에 거절...그래서 오늘은 꼭 나가서 막걸리를 먹는다고 하니 집에 부추를 사들고 오란다.나보고 직접 구으시란다...참나.... 여튼 마트에가서 부추랑 양파만 사서 후딱 집에 들어갔다.도..........
어니의 일상 : 비오는날엔 막걸리에 부추전 찌짐이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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