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양일간 회사를 마치고 우리가족끼리 산책도 할겸 상권 분석도 할겸 겸사 겸사 집앞근처 반경 1km 를 걸었다.와이프와 걸으면서 오랜만에 많은 대화를 했다.그러면서 지나가는데 분명 이 거리는 아파트옆이며 생각보다 큰 공원 앞이라 유동인구가 많다.맞은편 길가에는 각종 음식점이나 여러 가게들이 줄지어 있다.그중 가장 눈에 띄는건 텅빈 가게에 임대 라는 현수막이 창문에 붙여 진게 보인다.거짓말 조금 보태서 상가에 하나 이상은 무조건 붙여져 있었다.이게 지금 현실을 말해 주는 것 같았다.그러면서 느꼇다. '아 너무 섣부른가?
' 라는 생각이 먼저 든다.그렇타 섣부르다. 하지만 포기할생각은 1도 없다.분명 이시기에도..........
어니의 창업일기 : 자신감 그리고 좌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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