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은 창업 신청때문에 너무 바빳고 주말은 가족과 함께라서 더더욱 바빳다.아침부터 와이프가 내 쉬는 꼴을 못본단다... 진짜 오랜만에 쉬는데말이다...
그렇타고 마땅히 행선지도 없다. 그냥 막무가내로 나가자고 한다.그럼 나는 그때부터 계획을 잡아야하는데...첫째 옷도 봐야하고 어쩌고 저쩌고하는데 남포동 밖에 생각이 안났다.그래서 그냥 목적지 간단 명료하게 남포동으로 정하고 쪼꼬미들 밥먹이고 바로 남포동으로 달렷다.가는 길은 생각보다 진짜 생각보다 그렇게 차가 막히고 그런건 없었다.당연히 부산이니까 거기다 워낙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곳이니까...
하지만 예상과는 달리 너무 순탄하게 주차까지 마치고 남포동 국제시..........
어니의 일상 : 남포동 가족나들이 이바구길168계단 모노레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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