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내와 저녁 뭐먹지 고민하다가 부쉬맨브레드가 먹고 싶다하여 아무생각 없이 가벼운 발걸음으로 저녁 8시에 #아웃백 판교점에 갔다 왔습니다. 8시에 갔는데도 웨이팅이 3팀이 있어서 몹시 당황스러웠구요.
브레드 빵을 먹으러 갔는데 뭐 먹을지 정하고 간 것이 아니라,,,,,, 메뉴판을 한참을 구경했네여. 단 두명이라 욕심내서 먹을 것도 아니라 스테이크 하나에 파스타 하나 시킬 생각이었는데요.
물가가 많이 올라서 그런지, 15년 전 연애할 때와는 커플세트 가격이 3배 이상은 오른 것 같습니다. 커플 2인 세트도 16만원 정도 하네요.
한창 연애할 때는 허세 좀 부릴 법 하죠. 하지만 부부가 보기엔 쯔쯔쯔쯧~ 요즘은 스테이크를 상품별로도 판매하지만 토마호크 100g 당 27,000원, 채끝 100g 당 30,000원 이렇게 판매하고 있네요.
남정네 4명 가서 배터지게 먹기엔 좋은거 같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간단하게 안심스테이크와 스파이시 알리올리오 ...
원문 링크 : 부쉬맨브레드가 먹고 싶어 가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