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역에는 줄서서 먹는 중식당이 있습니다. 직장인이 많은 문정지식산업센터에서 줄 서서 먹지 않는 곳이 어디 있겠습니까만은 맛이 없다면 대한민국 사람들은 절대 주서서 기다리지 않지요.
회사 직원들과 함께 점심을 먹으러 왓는데요. 저의 최애 굴짬뽕을 부하직원이 따라 먹어보고, 3명이서 볶음밥과 탕수육을 추가하여 반찬삼아 먹어보았습니다.
홀은 자리가 나자마자 바로바로 종업원 분들께서 세팅을 해주십니다. 탕수육이 먼저 나왔는데요.
팀 내 여직원분들도 얼떨결에 따라 먹으러 와서 만나서 탕슈육의 절반을 나눠주었습니다. ㅠㅠ 두툼한 돼지고기 목심에 찹쌀 반죽을 입혀 만들었네요.
찹쌀은 두툼한게 식감이 아주 좋아요. 저는 굴 짬뽕을 시켰습니다.
요즘 겨울철에 굴이 아주 탱탱한게 살이 많이 올랐습니다. 씹는 식감이 아주 좋은데요.
굴 짬뽕의 국물은 시원한 굴이 국물에 우려나와서 국물이 시원한게 아주 좋습니다. 팀원과 함께 탕수육과 함께 나눠 먹으려고 볶음밥을 시켰습니다.
볶음밥에 계란이 함께 나오는...
원문 링크 : 일주일에 한번은 가게되는 중식당 : 주래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