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침가루 6스푼을 먼저 담아줍니다. 약간 묽게 됐어요..
이때부터일까요..? 제 김치전이 잘못된게..
부침가루 양을 좀 더 하거나 물을 좀 더 적게 넣었어야 하는듯 해요 이정도면 딱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ㅋㅋ 밀가루 뭉친 부분이 없게 거품기로 잘 섞어서 풀어줍니다. 김치는 4분의 1포기 정도 들어갔어요 가위로 작게 잘라서 섞어줍니다.
아무래도 칼로 다지는게 더 얇게 되긴 하는데 도마 씻기가 힘들어서 김치 자를때는 가위를 사용하는 편이에요! 색깔이 이정도일때 구우면 제일 맛있는듯 해요 사실 김치전은 김치맛이 다라서 다른 양념은 안했거든용 신김치라 완전 새콤매콤 맛있는 김치였습니다 항상 쓰는 방법인데 반죽에 올리브유를 넣어주고 있어요 !
이렇게하면 중간에 기름을 더 추가 안해도 되더라구요 전부칠때는 거의 올리브유를 쓰는 편이에요 다 섞어준 모습! 대충 반죽만 봐도 어떤 김치전이 될지 감이오는 느낌이 있습니다 스텐 팬을 완전 달궈서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예열이 잘 됐는지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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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김치전 쉽게 만드는 방법 부침가루로 바삭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