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글은 임무상작가께서 개인 SNS에 올리신 "임무상의 그림산책('22.1.31)"을 공유한 것입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섣달 그믐은 작은 설날이다.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동요 가사처럼 이날은 까치의 설날로 불러지기도 한다.
송구영신(送舊迎新),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서 집집마다 밀린 빨래며, 집안 청소와 정리 정돈은 물론 몸도 마음도 정갈하게 하여 악귀를 쫒는다는 등의 풍습이 전해 내려오고 있다. 아이들은 연날리기, 제기차기 등 까치 설날을 맞이하여 작은 명절 분위기를 한껏 즐긴다.
자고이래(自古以來)로 우리의 세시 풍속은 모두 음력(陰曆)으로 행..........
"여적(餘跡)"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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