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글은 임무상작가께서 개인 SNS에 올리신 "임무상의 그림산책('22.1.7)"을 공유한 것입니다. 일주문이 보이는 사찰(寺刹) 주변의 한적한 겨울 풍경이다.
일주문은 가람(伽藍) 경내에 들어가는 첫번째 문으로 "세속의 번뇌를 불법(佛法)의 청량수로 말끔히 씻고 일심으로 진리의 세계로 향하라는 가르침이 담겨 있어 일심(一心)을 상징하는 문"이기도 하다. "본래 일주문이라는 말은 기둥이 한 줄로 되어 있는 데서 유래된 것으로, 네기둥(四柱)을 세우고 그 위에 지붕을 얹는 일반적인 가옥형태와는 달리 일직선상의 두 기둥 위에 지붕을 얹는 독특한 형식으로 되어 있는 것"이 일주문의 특색이다. 백설이..........
"겨울나기/산사(山寺)"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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