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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EAT ME

 [방콕] EAT ME

열두살 때인가 가보고 백만년만에 태국에 갔다. K님이 모시고 간 방콕의 EAT ME 방콕 최고부자 멋쟁이들은 다 여기 모여있다능 부라타치즈 샐러드 양갈비 레몬그라스 치킨 크랩 리가토니 파스타 버진 모히또 주세요!

멋진 분위기 칠링된 워우터,, 식전빵은 발사믹 소스, 올리브 오일과 함께 준비된다. 취향껏 뿌려먹게 준비해주심은 물론 태국의 서비스업 종사자들의 진심어린 응대의 맥시멈 또한 체험할 수 있다.

저..브라자 좀 자랑해도 되겠습니까? 구운 부라타치즈가 끝내주게 맛있었던 샐러드 아직 채 나오지 않은 EAT ME의 메인요리를 기대하게 한다.

미디움 레어로 할까 하다 미디움으로 구웠던 오스트레일리안 프렌치 랙은 여기가 나름대로 우아하게 먹어야하는 곳인 것을 잊고 뼈대를 잡고 뜯어먹게 만들었다. 아빠미소로 쳐다보는 서버들의 표정은 덤 크랩이 들어간 리가토니 파스타와 파파야를 올리고 레몬그라스 향을 입은 오븐구이 치킨 여행빨이 있었는지는 몰라도 특별한 맛이 아님에도 정말 맛있게 느껴졌다....

원문 링크 : [방콕] EAT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