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날씨가 따사로워지며 하늘과 나무로 둘러싸인 경관을 즐기며 식사할 수 있는 야외테이블을 운영하는 식당들도 늘고 있고, 강변이나 공원 벤치 등의 시민들을 위한 휴게장소에서 준비해 온 맛있는 음식들과 함께 주류를 즐기며 여가시간을 보내는 가족, 친구 단위의 단란한 모습이 줄곧 눈에 띕니다. 일상의 피로를 풀고 즐거운 휴일을 보내기에 더할 나위 없는 방법일 수 있으나 언제나 정도가 과해 문제가 되는 일은 늘 생기곤 합니다.
대표적으로 야외 활동 중 음주량이 늘며 주취 관련 신고 및 범죄가 늘어간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상식적으로 만취할 때까지 마시는 이들이 늘면 술에 취해 저지르는 범죄도 증가할 수밖에 없는 것은 자명하겠죠.
통계에 따르면 경찰과 소방관 등을 상대로 한 공무집행방해 범죄자 10명 중 약 7명은 주취자였다고 합니다. 야외에서 회식 등의 활동을 계획 중인 분이라면 이 부분 유념해야겠습니다.
따뜻한 봄 여름 신고 접수 많아져 한 해 동안 집계된 신고 건수를 분석해 보면 ...
#
공무집행방해
#
공무집행방해변호사
#
봄피크닉
#
주취소란
원문 링크 : 화창한 봄날 야외 음주 공무집행방해 체포 유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