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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꾸미 시즌 대비 <주관적> 애기 선택

 주꾸미 시즌 대비 <주관적> 애기 선택

이제 며칠 뒤면 주꾸미 금어기가 해제되어 수많은 두족류 마니아들이 서해와 남해로 물밀듯이 모여들 터인데 최근 몇 년 동안 주꾸미 낚시가 점점 어려워 지기 시작햇다. 6~7년 전 1~2xx마리 잡던 주꾸미는 바다가 내어주는 숫자가 점점 줄어들더니 지난 해에는 같은 배에서도 적게는 수 마리에서 많게는 수십마리까지 낚아내는 개인차가 커졌다. 게다가 최근 2년 사이에는 소위 말하는 '느(으면)나(오는)타임'도 보기 힘들었다.

그럼에도 낚싯배를 타고 있는 그 시간에도 바다 상황은 시시각각 바뀌는데 가만히 채비를 내리고 있다가는 빈 바늘만 올리기 쉽상이다. 그래서 필자가 사용하면서 반응이 좋았던 애기를 꺼내어 순위를 매겨보았다.

특히 아래 4가지를 시리즈는 출조 시 항상 가지고 나간다. 요즈리 틴셀 플로팅 애기 1.

요즈리 틴셀 한낮의 밝은 햇빛 아래 입질이 뜸할 때에도 간간이 입질을 받아내주는 기특한 애기다. 단점은 가짓줄을 길게 쓸 때 물살이 약할 때는 바닥에서 살짝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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