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월드컵 국가대표팀 조리실장 정지춘 설렁탕 석계역 정지춘 설렁탕 [서울 / 성북 / 석관] 지난 3월 캐리비안 베이를 방문하고 유수풀에서 반신욕 비슷하게 즐기며 떠다녔더니, 피로와 허기가 심하게 느껴진다. 일행과 함께 1시간 가까이를 달려와 석계역으로 왔다.
지인이 여기에 맛있는 설렁탕 / 전골집이 있다고 말해주었기에 목적지는 이미 정해진 상태였다. 이날 방문한 곳은 2002년 월드컵 국가대표 조리실장의 설렁탕 요리 ‘정지춘 설렁탕’이다.
번화한 석계역 먹거리 골목으로 접어들어 조금만 걷다 보면 왼쪽으로 '정지춘 설렁탕'이 보인다. 여러 방송에서 취재를 할 정도다 보니 이미 여러 테이블에 사람들이 식사 중이다.
하지만 대단위의 단체 손님을 받기에는 부족하고 2~30명 정도의 모임은 가능해 보인다. 주차할 곳이 없다시피 하기 때문에 차량을 이용하여 방문하는 것은 피해야 할 것이다.
도가니 수육(대) 도가니 수육(대)를 주문한다. 그동안 방문했던 그 어떤 설렁탕 집보다 양이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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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국가대표팀 조리실장 경력의 정지춘 설렁탕 / 성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