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두 번째 주꾸미 출조, 작은 주꾸미를 느껴야 한다. 오늘의 출조지는 오천항 그중 나폴레옹호를 탄다.
자주 타는 배여서 오히려 편하고 친숙한 느낌이다. 2주 전 우연한 계기로 다른 배를 탔지만 선장에게 미리 인사를 드렸던 터다. 오천항 나폴레옹호 다시 보는 나폴레옹호-!
언제 봐도 반가운 마음이 크다. 2024년 9월 28일(토) 2물 토요일 출항 직후 정조를 맞이한다. 캐스팅해서 끌어오며 한 마리 한 마리 추가하지만 물이 깊어 멀리 던져도 조금씩 당겨져 발아래로 온다.
오전 포인트는 보령 화력발전소 앞쪽, 천북면 일대가 한눈에 들어오는 곳이다. 전날 ‘바다야 놀자‘ 캠핑장에 텐트를 쳤는데, 힐끗힐끗 보이는 듯하다.
안산 큰 형님과 매형 그리고 선배. 해가 뜨고 에기를 로테이션 해가며 반응을 기다려 보지만 반응이 점차 늦어지고 그 와중 한 마리 한 마리 추가하고 있어서 일까 나를 바라보는 눈빛이 어서 정보를 내놓으라는 듯 점점 매서워지고 있다.
이때 사용한 세네 자연어 시리즈 ...
#
갑오징어
#
케이무라
#
캠핑
#
카포스세네에기
#
참돔
#
주꾸미
#
요즈리
#
오천항나폴레옹호
#
오천항
#
야마시타
#
세네
#
샤부샤부
#
낚시
#
나폴레옹호
#
틴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