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들이 가고 싶은 회색 뿔입니다.
적당히 쌀쌀한 날씨로 야외 활동하기 딱 좋은 계절입니다. 동계 캠핑 난로도 꺼내어 불을 댕겨 난방도 해보고 장작불을 쬐며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계절 우리는 이 계절을 천고마비의 계절이라고 하죠.
그런데 올해는 너무 빨리 지나가버렸습니다. 텐트를 정리하면서 찾은 텐트가 있습니다.
<아이두젠 패스트 캠프 오토 윈도 플러스 2.0>, 이름도 긴데 지금까지 딱 한 번 피칭했습니다. 텐트를 구매하고 얼마 안 되어 2호가 생겼지 뭔가요.
그럼 이 텐트를 구매한지 벌써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는 게 되네요. 무의 대교 아래 낚시 포인트로 유명한 곳에 텐트를 피칭해 보았습니다.
첫 피칭에 걸린 시간은 1~2분 정도 익숙해지면 툭툭툭 하고 금방 칠 것 같습니다. 나들이 가서 텐트 복잡하면 짜증 나는데 그런 불편이 없어서 좋습니다.
나들이하기에 좋은 곳이지만 진입로가 막혀 있어 빙 돌아와야만 했습니다. 평소라면 이동했겠지만 다른 곳을 찾기가 애...
원문 링크 : 간편하게 툭툭 아이두젠 패스트 캠프 원터치 텐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