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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사주] 십성 특징, 비견 이해하기

 [셀프 사주] 십성 특징, 비견 이해하기

사주 명리학에서 많이 언급되는 십성은 일간을 기준으로, 각 글자들이 맺는 관계를 말합니다. 만세력의 일간의 색과 같은 색의 글자들을 비견 또는 겁재라고 합니다.

그중 오늘의 주인공은 음양까지 같은 비견이에요. 일간과의 관계에 따라 비견, 겁재, 식신, 상관, 편재, 정재, 편관, 정관, 편인, 정인으로 나뉩니다 그중 비견(比肩)은, 일간과 같은 기운을 말해요.

명리학에서는 조금 어렵게 오행과 음양이 같다고 표현합니다. 일간을 기준으로 비견의 글자들은 이렇게 짝지어집니다.

인사이드 아웃의 감정 본부처럼, 우리는 태어날 때 이미 8개의 특별한 기운들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했잖아요? 인사이드 아웃에서 기쁨이가 다른 감정들의 도움을 받아 라일리를 도와주듯, 일간인 나를 제외하고, 7명의 감정들이 함께 삶을 함께 합니다.

각자 이 기운들은 역할이 달라요. 어떤 기운은 걱정과 불안을 통해 미래의 불확실성을 준비하고요, 어떤 기운은 냉정하지만 현실적인 계산을 빠르게 해냅니다.

십성의 특징별로 생각...

# 비견 # 십성 # 십성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