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임술일주, 임수일간

 임술일주, 임수일간

오늘의 주인공은 임수일간의 마지막, 물의 기운을 품은 임수일간과 흙의 기운을 품은 술(戌)이 짝을 이룬 임술일주 입니다. 만세력을 확인해서 윗부분 글자가 임(壬), 아랫부분 글자가 술(戌)을 확인해 주세요.

임술일주가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임술일주의 술(戌)은 오행상으로 흙입니다.

십성으로 편관이 돼요. 이렇게 놓고 보면 임진일주와 매우 유사해 보입니다.

임진일주도 편관이거든요 그런데 같은 십성으로는 같은 편관이고, 오행으로도 같은 흙의 기운이지만 그 성격은 완전히 달라요. 진(辰)은 축축하게 물기를 머금어 물인 임수일간에게 익숙하다면 술(戌)은 건조하고 메마른 땅입니다.

계절도, 온도도, 습도도 모두 달라요. 술(戌)은 숨은기운(지장간)에 십성으로 정재인 불의 기운과 편관인 흙의 기운, 정인인 금의 기운을 함께 가지고 있어요.

정재는 편관을, 편관은 다시 정인에게, 정인은 다시 일간인 임(壬)에게 힘을 실어줍니다. 살(殺)인 편관을 키워주는 재성을 조금 어렵지만 재생살이라고 합니다...

# 임수일간 # 임술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