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생활] 예리한 직관의 사주, 신묘일주 3탄! 오늘은 그게 바로 나인 경우입니다.
다른 관계가 궁금하시다면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 <직장 상사 편>과 <직장 후배 편> 말이 많지도 않은 편인데, 주변에서 “너 다 알고 있는 거지?”같은 말을 자주 듣는다면?
날카로운 직관으로 먼저 상황을 파악하고 분석하지만, 속마음을 쉽게 내보이지 않는다면? 신묘일주일 가능성이 큽니다.
신묘일주의 장점은 무척이나 많아요. 가장 최고봉은 주변 글자들이 받쳐주기만 한다면, 눈치 하나는 탑이라는 거죠.
다른 사람들이 고민하는 동안, 이미 상황 파악이 끝나요. 팀 분위기, 상사의 기분, 프로젝트의 문제점..
말하지 않아도 다 보입니다. 거기에 적당히라는 개념은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아요.
허술한 결과물을 내는 건 자존심 상하는 일! 디테일까지 꼼꼼히 챙기느라 시간이 걸릴 수도 있지만, 결과만큼은 늘 만족스러운 편입니다.
다만 계획 없이 움직이는 건 답답해요. 즉흥적으로 던지는 업무 요청은 혼란스럽기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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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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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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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묘일주
원문 링크 : [사직생활] 예리한 직관의 사주, 신묘일주 그게 나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