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인공은 흙(土)의 기운을 품은 무토일간이 물(水)의 기운을 품은 자(子)와 짝을 이룬 무자일주 입니다. 만세력을 확인해서 윗부분 글자가 무(戊), 아랫부분 글자가 자(子)을 확인해 주세요.
무자일주가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무자일주의 특징 사주 명리학에서는 글자의 기운을 설명하기 위해 물상의 개념으로 설명을 많이 합니다.
글자가 가지는 특징을 자연의 이미지로 표현한 거예요. 사주 명리 자체가 자연을 관찰한 것에서 시작한 것이니, 특징 자체를 자연의 모습으로 설명한 것으로 이해해 주시면 됩니다.
오늘의 주인공인 천간의 5번째 글자인 무(戊)는 높게 솟아 오른 크고 거대한 산으로 표현이 됩니다. 그런데 그게 정확하게 딱 무(戊)는 아니에요 대표적인 성질이 그렇게 표현된다는 거죠.
그러니 다른 물상들도 있습니다. 무(戊)는 건조하고 딱딱한 사막이기도 하고, 외곽에 떨어져 이는 성벽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이 이미지들이 모두 무(戊)가 가진 특징들이에요. 산, 사막, 성벽.
모두 무...
#
무자일주
#
무토일간
원문 링크 : 무자일주, 무토일간, 2025년 을사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