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이 말했다. 팀장 : “정 대리, 이번 프로젝트 정말 잘했어요!
고생 많았어요.” 무 대리: “…네” (끄덕) 동료: “ 힘들었죠?”
무 대리: “괜찮았어요.” (서류 정리) 팀원 A가 속삭였다.
“무 대리는 감정이 없어… 저렇게 무덤덤할 수가 있나?” “맞아, 뭘 생각하는지 알 수가 없어.”
무 대리는 칭찬받는 것도, 감정을 드러내는 것도 어색했다. 하지만 동료들은 그가 "무심하다", "차갑다"라고 오해하고 있었다.
"무뚝뚝한 줄 알았죠?" 감정 없는 사람이 아닙니다!
직장에서 “무뚝뚝하다”, “벽이 있다”, “뭘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같은 말을 자주 듣는다면? 당신은 혹시?
무술일주일 가능성이 큽니다. (혹은 토가 많거나, 금이 많어도 살짝 비슷해요) 무술일주는 겉으로는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지만, 속으로는 많은 것을 생각하고 있는 일주입니다.
하지만, 말수가 적고 표현이 부족하다 보니 주변에서는 차갑거나 거리감이 느껴진다고 오해하기 쉽죠. 진짜 문제는?
나름대로 배려하는 중...
원문 링크 : [사직생활] 감정 없는 사람? 무술일주의 진짜 속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