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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생활] 신유일주, 차가운 완벽주의? 직장에서 살아남는 법

 [사직생활] 신유일주, 차가운 완벽주의? 직장에서 살아남는 법

팀장의 표정이 살짝 굳어졌다. 팀장 : “어쩔 수 없어요.

이번만 좀 유연하게 갑시다.” 신대리 : “전 그렇게 못해요.”

결국, 날카로운 대립 끝에 회의가 끝났고, 동료가 와서 한마디를 하고 갔다. “네 말이 틀린 건 아닌데… 이번에는 유연하게 해야 하지 않을까?”

나는 그 말에 생각했다. 아닌 건 아닌 거라고.

완벽한 원칙주의자, 신유일주의 직장 생활 완벽함을 중시하는 신유일주는 작은 실수의 허용도 없이, 모든 것이 정교해야 합니다. 덕분에 꼼꼼하고 디테일한 결과를 잘 만들 수 있어요.

또 논리적이며 원칙과 기준이 확고해서 믿고 업무를 맡길 수 있는 확실한 마무리 투수이기도 합니다. 다만 극단적인 예를 들면, 고집스럽고 날카로우며, 융통성이 부족한 사람으로 비칠 수 있습니다.

특히, 특유의 날카로움이 잘못 발현되면 아무리 일을 잘해도 협업이 어려운 사람이 될 수도 있어요. 기계적인 처리는 투자에만 적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사람한테 말고요. 원칙은 유지하되, 조금은 유연해져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