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챌린지는 그닥 선호하지 않아요. 그런데 이웃인 글로토닌님이 하신 명언이 있지요.
“우리가! 다른 건 몰라도!
찐 이웃이 없냐! “ 사실, 챌린지의 가장 부담스러운 부분은 연결과 전달입니다.
그러니, 제게 도전장을 던져주시는 이웃님의 마음과 고민에 대해서는 꼭! 응해 드리고 싶은 마음이 더 강합니다.
그래서! 오는 도전은 마다하지 않습니다.
이 도전장은 작가 전미영 님에게서부터 왔습니다 https://blog.naver.com/younga5402/223855162571 1. 나에게 ‘가족’이란?
태생이 T 순도 100%라서 그런지, 가족의 범위에 대한 생각이 먼저 듭니다. 사실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서는 표현방식은 달라도, 보통의 평범한 사람이라면 모두가 같은 마음일 거예요.
그러니 조금 다르게, 우리가 가족이라고 말하는 범위와 대상은 어디까지 포함이 될 것인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고 싶어요.
늘 하는 말입니다만, 연애도 그렇죠. 썸을 건너뛰고 갑자기, 오늘부터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