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상품 등록 현황 23개 22년 5월 30일 타워크레인해체 내 손녀딸들의 출생일 라헬 2019년 7월13일 예나 2021년 10월18일 아침 출근하려는데 어디선가 키득키득 웃는 소리에 애들 할머니께 뭐냐니깐 손녀딸들 노는 모습이 카톡에 3장이나 왔단다. 그래서 이 귀한 천사들의 동영상을 합쳐서 여기에 기록한다.
그래서 보니까 큰놈 라헬이 1052일 그러니까 2년 10개월 반 되었고 작은놈 예나가 224일 7개월 되었네. 웃고 떠드는 모습이 고맙다.
저렇게 쉴새없이 움직이고 천방지축으로 커가는데 이 아이들 둘을 키우는 며누리가 애 많이 쓴다.우리네 자랄때는 밭에서 밭을 매다가도 출산을 하고 정짓간에서 밥을 불을 때면서 밥을 짓다가도 출산을 하고 엄마등에 업혀 같이 밭을 매고 머리에 이고 등에 업고 읍내에 나가 장사도 했었건만 요즘이야 저렇게 아이들이 뛰놀고 쉴새없이 옹알거리니 키우는 엄마가 예 같지 않고 힘이들것은 뻔한 일이다. 며누리가 참 고생많이 한다는 생각이 든다.
둘째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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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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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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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짓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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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5월 30일 내 손녀딸들의 커가는 모습을 담아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