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월스트리트 트레이더의 다이어리, The Answer 도서관에서 월스트리트 트레이더의 다이어리라는 소제목이 붙은 The Answer라는 제목의 도서가 눈에 띄어 작가를 보니 뉴욕주민이라고 되어있다. 특이하게 이름이 없다는 것에 더 끌린다.
집에 오자마자 뉴욕주민은 주식시장을 어떻게 표현했을지 무척 궁금하여 작가의 말을 먼저 보고, 한두 장 넘기는 중에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든다.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와 2억의 빚과 21살에 조기 졸업장" 그동안 도서를 볼 때 항상 지은이가 어떤 사람인지 먼저 보고 목차를 확인 후 본문을 읽게 되는데 이 책은 어쩐 일로 본문을 보다가 뭔가 이상하다 싶어 다시 지은이 약력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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