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 다가오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배당주에 쏠리고 있다. 배당낙일을 앞두고 주가가 오르면 시세차익을 볼 수 있고, 연말 배당금을 받을 권리도 챙길 수 있기 때문이다.
주주환원 등 배당 계획을 발표한 기업들의 주가가 탄력을 받고 있다. 은행주 대부분 7~8%대 수익률 우리금융 8.66%로 가장 높아 非금융주론 에쓰오일 7.67% 최고 배당률 높고 실적 좋은 종목 주목 적극적 배당 발표 기업도 관심을 배당 성향이 높으면서도 실적 개선이 나타나는 종목에 집중해야 한다는 조언이다.
기대 배당수익률 5%가 넘는 종목 가운데 에쓰오일, 삼성카드, LX 인터내셔널, HD 현대, LX 세미콘 등은 내년 영업이익이 올해보다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 고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우리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등을 비롯한 은행주는 높은 배 당수익률과 영업이익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됐다.
신영증권 연구원은 "예금 대비 높은 배당수익률을 챙기면서 주가가 안정적인 종목을 골라야 한다"라며 "주가가 하락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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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찬바람 불땐 배당주 은행주 대부분 수익률 7~8%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