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개설한지는 오래되었지만 진지하게 매일 1일 1포스팅 하겠다고 마음먹은 것은 올해 1월 10일부터입니다. 감사하게도 갑자기 많은 이웃님들이 생겼어요.
덕분에 우리 이웃님들의 멋진 글들을 많이 읽을 수 있게 되었고, 댓글로 소통하기 시작했어요. 저는 평소 대인관계가 굉장히 좁아서 평소 친구를 만난다거나 전화로 수다를 떤다거나 하는 일이 거의 없어요.
처음엔 이런 내가 블로그로 다른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다행히 조금씩 즐거워지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방향성, 이웃 관리 방법, 블로그 유입 통계관리 등 이런 것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이웃님들의 글들을 모두 읽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간혹 광고글은 못 읽어요....너무 많아요...)
아직은 댓글 다는 것이 어색하고 정리가 잘 안돼서 잘 남겨드리지 못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파워 소통왕이 되어 있을 제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늦은 밤에 치킨이 너무 맛있어서 감성지수가 폭발했나 봐요.
다들 평안한...
#
1일1포
#
감성폭발
#
부끄부끄
#
블린이
#
소통왕
#
초보블로그
원문 링크 : 초보 블로거의 소통에 대한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