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안 팔려 버려, 빚만 는다” 40년 과일상 한숨-국민일보 (kmib.co.kr) “사과 안 팔려 버려, 빚만 는다” 40년 과일상 한숨 13일 서울 관악구 신원시장의 한 과일가게. 40년째 한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상인 김모씨에게 배 20개가 든 15짜리 박스 가격을 묻자 ‘12만원’이란 답이 돌 www.kmib.co.kr 이런 기사를 봤어요. 과일값이 4배다 올라서 지갑을 굳게 닫은 시민들.
덕분에 장사가 안되어 힘들어하며, 오랜 기간 장사를 접는 이들도 속출한다는 내용의 기사였습니다. 비싼 가격 탓에 팔리지 않는 과일이 창고에서 썩어간다는 이야기도 기사에 나옵니다.
과일이 팔리지 않아 창고에서 썩어가기 때문에 힘들다는 상인들 그러면 어차피 안 팔릴 거 썩기 전에 싸게 팔면 되는 거 아닌가요? 싸게 파느니 썩히겠다는 심보일까요?
썩혀서 버릴 바에는 싸게라도 파는 게 나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분명 농가에서는 이렇게 비싼 가격으로 납품을 하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 말이죠.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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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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