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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보리차로 더운 여름 이겨내요!

 시원한 보리차로 더운 여름 이겨내요!

어릴 적 어른들께서 그러셨어요. 덥다 덥다 하면 더 덥다 그래서 저는 추운 냉동창고나 북극에 반팔 반바지만 입고 서있는 상상을 자주 합니다.

그래도 더운 건 여전하지만요. 요즘 내리는 장맛비로 습도가 굉장히 높아요.

요즘 레몬즙을 탄 시원한 물을 주로 마시고 있어요. 하지만 이것도 자주 마시니까 조금 질리더라고요.

AI Drawing - miricanvas.com 너무 덥다 보니 갑자기 시원한 보리차가 마시고 싶었어요. 그래서 보리차를 끓여 봤습니다.

어릴 적에 이런 주전자 하나씩은 다 있었죠? 저는 낡고 굉장히 오래된 주전자이지만 아직까지 잘 쓰고 있어요.

최근까지 이 주전자로 보리차를 잘 끓여 먹고 있답니다. 저는 보리차에 옥수수도 함께 넣어서 끓여요.

그러면 물이 정말 꼬소합니다. 보리와 옥수수는 전통시장에서 사 왔어요.

사 온 보리와 옥수수는 오래된 꿀병에 보관하고 있어요. 이런 오래된 병에 보관해야 그림이 살더라고요.

나만의 계량대로 보리와 옥수수를 넣고 잘 끓였어요. 주...

# 보리차 # 식용수 # 옥수수보리차 # 옥수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