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포스팅에 최근 창녕으로 여행을 자주 가고 있다는 이야기를 했었지요? 관룡사의 멋진 풍경을 구경 후, 집으로 바로 돌아가기 너무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연지못으로 목적지를 정했습니다. photo by 창녕군 공식 블로그 연지못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 서리 동리 노상 공영 주차장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 로터리길 15 영산면사무소 영산서리공영주차장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중앙길 16-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주차는 연지못 주변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시면 돼요.
본격적인 구경전에 간단하게 연지못에 대해 설명을 해드릴게요. 연지못은 마을의 화재를 예방하고, 농경지에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만들어진 저수지입니다.
저수지의 모양의 벼루를 닮았다 하여, 연지라는 이름이 붙혀졌다고 해요. 연지못은 벚꽃이 예쁘게 피는 계절인 봄에는, 수향 벚꽃이 예쁘게 핀다고 합니다.
구경 오시려거든 4계절 아무 때나 괜찮지만, 봄이 더 멋지겠죠? 이제 연지못을 둘러볼 건데, 길치 방향치인 저는 항상 지도를 먼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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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창녕 여행 2탄, 연지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