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저의 테무에서 구입한 물건들을 소개해 드렸었지요? 테무깡, 테무에서 첫 구매 후기 휴대폰이나 컴퓨터를 하다 보면 테무(Temu) 광고가 정말 많이 보입니다.
테무는 이제껏 구경만 하다가, 이... blog.naver.com 저는 그때 테무에서 구입한 물건들이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덕분에 이렇게 두 번째 테무깡 후기를 소개해 드리게 되었습니다.
퇴근을 하고 집에 오니, 문 앞에 너무 하찮게 배달이 되어 있어요. 이번에 제는 다섯 가지를 주문했어요.
다해서 18,192원어치입니다. 이제 하나씩 개봉해 볼게요.
첫 번째는 '요가 삭스'입니다. 2켤레에 2,910원이었어요. 정말 혜자스럽지 않나요?
양말 바닥에, 미끄럼 방지도 잘 되어 있어요. 이제 목이 늘어날 대로 늘어나버린, 제 발가락 양말을 마음 편히 보내줄 수 있겠어요.
레깅스를 입고 운동을 하러 걸어가다 보면, 레깅스와 요가 삭스 사이의 발목이 조금 드러나요. 그러면 한겨울에는 그 노출된 발목이 끊어질 듯이 아프고 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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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두 번째 테무깡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