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듯이 빵을 먹고, 또 떡을 먹었던 나 자신을 되돌아본 지 일주일 정도 지났습니다. 이러면 안 되겠다고 생각을 해, 마트에서 샐러드를 사 왔어요.
저녁시간에 마트에 갔더니, 샐러드가 할인 판매 중이더라고요! 사실 저는 주로 할인 판매하는 것들 위주로 사요.
이렇게 손질된 제품을 사두면 며칠은 편하게 먹을 수 있어요. 우리 이웃님들께서는 운동 후 어떤 식사를 하시나요?
저는 주로 닭 가슴살 한 팩을 먹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잠들기 한 시간쯤 전에는 꼭 배가 고프더라고요.
이번에는 샐러드 조금과 삶은 달걀 한 개 그리고 닭 가슴살을 같이 먹었어요. 채소위에 올리브오일을 작게 두 바퀴 두르고, 소금은 살짝, 후추는 충분히 뿌려줍니다.
저는 후추를 좋아하거든요! 이날 사용한 닭 가슴살이 청양고추 맛이라 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어느 날의 아침식사입니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못 지나쳐, 비건 바질 쌀 식빵을 몇 개 사버렸어요. https://blog.naver.com/loveda...
원문 링크 : 제법 잘 하고 있는 듯한 나의 건강한 식사